잠언 13장 소망이 이루어지면 생명 나무예요 🌳
가르침을 들어요
1 지혜로운 아들은 아버지의 가르침을 듣지만, 비웃는 사람은 꾸지람을 듣지 않아요.
3 입을 지키는 사람은 자기 생명을 지켜요. 하지만 함부로 말하는 사람은 망해요.
4 게으른 사람은 원해도 얻지 못하지만, 부지런한 사람의 영혼은 풍족해져요.
기다림의 이야기 ⏳
12 소망이 더디 오면 마음이 상해요. 하지만 소원이 이루어지면 생명 나무 같아요.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드디어 원하던 것이 이루어졌을 때 얼마나 기쁜지 느껴 본 적 있나요? 잠언은 그 기쁨이 ‘생명 나무’처럼 생기를 준다고 말해요. 오래 기다린 것일수록 더 기쁘지요!
13 말씀을 무시하는 사람은 자기에게 해를 끼치지만, 계명을 두려워하며 존중하는 사람은 보상을 받아요.
14 지혜로운 사람의 가르침은 생명의 샘이에요. 사망의 덫에서 벗어나게 해 줘요.
친구를 잘 골라요 👥
20 지혜로운 사람과 함께 다니면 지혜를 얻지만, 어리석은 사람들과 어울리면 해를 당해요.
함께 다니는 친구가 우리에게 큰 영향을 미쳐요. 지혜로운 친구와 어울리면 나도 지혜로워지고, 어리석은 친구와 어울리면 나도 어리석어질 수 있어요. 어떤 친구를 사귀는 게 좋을까요?
부지런함과 나눔 💛
11 허망하게 얻은 재물은 줄어들지만, 손으로 열심히 모은 것은 늘어나요.
22 선한 사람은 자손에게 좋은 것을 남기지만, 죄인의 재물은 결국 의로운 사람에게 가요.
24 훈계를 아끼는 것은 아이를 사랑하지 않는 거예요.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부지런히 가르친답니다.
잠언이 이 시대에 쓰였을 때와 지금은 교육 방식이 달라요. 하지만 핵심은 같아요. 사랑하는 아이에게 가르침을 아끼지 말라는 뜻이에요.
다음 장에서는 — 지혜로운 여인이 집을 세우고, 어리석은 여인이 집을 허물어요. 작은 개미처럼 열심히 일하는 사람의 이야기도 나와요. 무슨 이야기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