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21장 베냐민 지파를 회복시켰어요 🌱
큰 후회
1-4 싸움이 끝나자 이스라엘이 슬퍼했어요.
“하나님, 이스라엘에서 지파 하나가 사라지게 됐어요. 어떻게 된 일인가요?”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기도했어요.
이스라엘이 베냐민 지파와 싸웠지만, 이제 그들이 거의 없어졌다는 것을 알고 슬퍼하고 있어요. 화가 났을 때 한 결정이 이렇게 큰 문제가 됐어요.
베냐민 지파를 살려야 해요
5-14 이스라엘이 생각했어요.
“베냐민 지파가 이스라엘에서 사라지면 안 돼요. 어떻게든 회복시켜야 해요.”
여러 방법을 생각하고 노력해서 살아남은 베냐민 사람들이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게 도와주었어요.
15 이스라엘 사람들이 베냐민을 불쌍히 여겼어요.
하나님이 이스라엘 지파들 사이에 이런 안타까운 일이 생기도록 허락하셨기 때문이에요.
싸움이 이렇게까지 커진 것은 기브아에서 처음 나쁜 일이 일어났을 때 바로잡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잘못된 것은 작을 때 바로잡는 것이 중요해요!
새로운 시작 🌿
20-23 이스라엘이 살아남은 베냐민 사람들을 도와 새로운 가정을 꾸릴 수 있게 해 주었어요.
24 그 후 이스라엘 모든 지파가 각자 자기 땅으로 돌아갔어요.
베냐민 사람들도 자기 땅으로 돌아가 성읍을 다시 짓고 살았답니다.
사사기가 끝났어요
25 사사기가 이 말로 끝나요.
“그때 이스라엘에는 왕이 없었어요. 사람마다 자기 눈에 좋은 대로 행동했답니다.”
이 말이 왜 슬픈 말일까요? 올바른 왕, 올바른 지도자가 없으면 사람들이 각자 자기 기준대로만 살게 돼요. 그러면 잘못된 일들이 일어나기 쉬워요. 이스라엘은 진정한 왕이 필요했어요. 하나님만이 참된 왕이시랍니다!
사사기 전체를 돌아봐요 📖
사사기는 계속 반복됐어요.
하나님을 잊는다 → 어려움이 온다 → 하나님께 부르짖는다 → 사사를 보내 구해 주신다 → 잠시 평화가 온다 → 또 하나님을 잊는다…
이 반복을 보며 이스라엘에게는 한두 명의 영웅이 아니라, 진정한 왕 — 하나님을 진심으로 따르는 왕 — 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돼요.
다음 책에서는 — 이 혼란스러운 사사 시대에 모압 출신의 한 여인이 이스라엘로 와요. 전쟁과 다툼이 가득했던 그 시대에 아주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어요. 룻기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