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 9장 기쁨의 끝
이스라엘아, 기뻐하지 마라 😶
1 “이스라엘아, 다른 민족들처럼 기쁨으로 춤추지 마라. 네가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 신들을 따라갔기 때문이다.
2 타작마당과 포도주 틀이 그들을 먹이지 못할 거야. 새 포도주가 그들을 실망시킬 거야.”
타작마당은 곡식을 거두는 축제 장소예요. 풍성하게 거두면 모두가 기뻐하는 곳이에요. 그런데 이제 그 기쁨이 사라질 거라고 하세요.
3 “그들이 여호와의 땅에 살지 못할 거야. 에브라임이 이집트로 돌아가고, 앗시리아에서 부정한 음식을 먹을 거야.”
5 “정해진 절기의 날에 너희가 어떻게 하겠는가?”
선지자를 미쳤다고 해요 🗣️
7 “벌의 날이 왔다. 이스라엘이 알게 될 거야. ‘선지자는 미련한 자다, 감동받은 사람은 미친 사람이다’라고 한다. 너희 잘못이 크기 때문이다.”
8 “에브라임이 하나님의 파수꾼이었는데, 이제 함정을 파는 자들이 모든 길에 있고, 하나님의 집 안에까지 원한이 있다.”
파수꾼은 높은 곳에서 위험을 살펴보는 사람이에요. 이스라엘이 원래 하나님의 파수꾼 역할을 해야 했는데, 오히려 위험을 만들어 내고 있어요.
처음 발견했을 때를 기억해요 🍇
10 “내가 이스라엘을 광야에서 포도처럼 발견했다. 너희 조상들을 무화과나무의 처음 익은 열매처럼 보았다.”
하나님이 처음 이스라엘을 발견했을 때의 기쁨을 기억하세요. 광야에서 발견한 싱싱한 포도, 처음 익은 무화과처럼요. 그 기쁨이 얼마나 컸을지!
11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처럼 날아가겠다.”
17 “그들이 듣지 않으므로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실 거야. 그들이 여러 나라 가운데 떠도는 자들이 될 거야.”
9장은 슬픈 장이에요. 그런데 10절에 하나님이 처음 발견했을 때의 기쁨이 담겨 있어요. 심판 말씀 가운데도 처음 사랑의 기억이 살아 있답니다.
다음 장에서는 — 풍요로워질수록 오히려 더 잘못하는 이스라엘 이야기가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