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 5장 왕실까지 잘못했어요
모두 잘못했어요 📣
1 “제사장들아, 이것을 들어라. 이스라엘 백성아, 귀를 기울여라. 왕실이여, 들어라. 심판이 너희에게 임한다.”
제사장만이 아니라, 왕실 사람들까지 모두 고발돼요.
아무도 예외가 없어요. 종교 지도자도, 정치 지도자도, 평범한 백성도 다 하나님을 떠났어요.
2-3 “나는 에브라임을 다 알고 있다. 이스라엘이 내게 숨기지 못한다. 에브라임이 잘못을 저질렀고 이스라엘이 더럽혀졌다.”
하나님을 찾아도 만나지 못해요 😞
4 “그들의 행동이 하나님에게 돌아오지 못하게 한다. 나쁜 마음이 그들 안에 있어서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
5 이스라엘의 교만이 그 얼굴에 드러난다.”
6 “그들이 양 떼와 소 떼를 끌고 하나님을 찾으러 가겠지만 만나지 못할 거야. 하나님이 그들에게서 물러나셨기 때문이다.”
예배를 드리러 갔는데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다니, 정말 슬픈 일이지요? 마음이 하나님에게서 떠나 있으면 아무리 예물을 드려도 만날 수 없어요.
나라들에게 도움을 구했어요 🏺
13 “에브라임이 자기 상처를 보고 앗시리아(Assyria)에 갔다. 강한 왕에게 도움을 구하러 사람을 보냈다. 그러나 그가 너희를 고치지 못할 거야. 너희 상처를 낫게 하지 못할 거야.”
이스라엘이 하나님 대신 강한 나라 앗시리아에게 도움을 구하러 갔어요. 하지만 진짜 도움은 거기서 오지 않아요!
14 “내가 이스라엘에게 사자처럼 될 것이다. 내가 찢고 가버리겠다.”
15 “내가 내 자리로 돌아가겠다. 그들이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나를 찾을 때까지. 그들이 힘든 일을 당하면 나를 부지런히 찾을 거야.”
하나님이 잠시 물러나세요. 이스라엘이 스스로 깨닫고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면서요. 멀리 가시는 게 아니라,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 거예요.
다음 장에서는 — 이스라엘이 “돌아가자!”라고 외쳐요. 그런데 하나님의 반응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