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 10장 무성한 포도나무

번성할수록 우상을 더 만들었어요 🍇

1 “이스라엘은 열매 맺는 무성한 포도나무다. 열매를 맺을수록 제단을 더 많이 만들었다. 땅이 번성할수록 우상들을 더 아름답게 꾸몄다.

2 그들의 마음이 둘로 나뉘었다. 이제 그들이 벌을 받을 거야. 하나님이 그들의 제단을 허물겠다.”

더 많이 거두면 하나님에게 감사해야 하는데, 오히려 우상을 더 많이 만들었어요. 풍요가 배신으로 이어지는 이상한 이야기지요!

3 “이제 그들이 말할 거야. ‘우리에게 왕이 없다.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았으므로. 왕인들 우리를 위해 무엇을 하겠는가.’ “


송아지 우상의 운명 🐄

5-6 “사마리아 주민들이 금 송아지 우상을 두려워하며 슬퍼한다. 그 영광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그것도 앗시리아로 옮겨갈 거야.”

7 “사마리아의 왕이 물 위에 뜨는 지푸라기처럼 없어지겠다.”

8 “제단들이 파괴되겠다. 찔레와 가시나무가 제단 위에 자랄 거야.”


지금이 바로 돌아올 때 🌱

11 “에브라임은 타작하기를 좋아하는 길들인 암소다.”

12 “너희는 의를 심고 사랑을 거두라. 묵은 땅을 갈아라. 지금이 여호와를 찾을 때다. 그가 와서 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실 때까지.”

이 절이 심판 장 한가운데 있어요. “지금이 하나님을 찾을 때다!” 아직 늦지 않았다는 말이에요. 딱딱하게 굳은 마음을 갈아엎으면, 의의 비가 내려요!

13 “너희는 악을 심고 죄악을 거뒀다. 자기 힘을 의지했기 때문이다.”

15 “이스라엘 왕이 아침에 완전히 끊어지리라.”

10절과 12절이 서로 대비돼요. 악을 심으면 나쁜 결과가 오고, 의를 심으면 의의 비가 와요. 무엇을 심느냐가 정말 중요해요!

다음 장에서는 — 호세아서에서 가장 따뜻한 장이에요. 아버지가 아들을 부르는 목소리를 들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