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 13장 스올의 힘에서 건지겠다

에브라임이 죽었어요 💔

1 “에브라임이 말할 때에 사람들이 떨었다. 그가 이스라엘에서 높아졌다. 그러나 그가 바알로 인해 잘못을 저질러 죽었다.

2 이제도 그들이 더 죄를 짓고 은으로 우상을 만들었다. 장인들이 만든 작품들이다. ‘송아지들에게 입 맞추라’고 말한다.”

3 “그러므로 그들이 아침 구름 같고 사라지는 이슬 같을 거야. 타작마당에서 바람에 날리는 겨처럼,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처럼 사라질 거야.”

아침 구름, 이슬, 겨, 연기 — 모두 금방 사라지는 것들이에요. 하나님을 떠난 이스라엘의 영광이 이렇게 사라질 거래요.


오직 하나님만이 구원자세요 ✨

4 “나는 이집트 땅에서부터 네 하나님 여호와다. 너는 나 외에 다른 신을 알지 마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다.

5 내가 광야에서, 메마른 땅에서 너를 알았다.

6 그들이 먹여졌을 때에 배불렀다. 그들이 배부를 때에 마음이 높아졌다. 그러므로 그들이 나를 잊었다.”

배가 고플 때는 하나님을 찾다가, 배가 부르면 잊어버려요. 이게 이스라엘의 문제였어요. 우리는 어떤가요?


사자처럼 오실 거예요 🦁

7-8 “내가 그들에게 사자 같고, 길 곁에서 기다리는 표범 같겠다. 새끼를 잃은 어미 곰처럼 그들을 만나겠다.”

9 “이스라엘아, 네가 멸망했다. 너를 도울 자가 없다.

10 네 왕이 어디 있느냐? 그가 너를 구원하겠느냐? ‘내게 왕을 주소서’라고 한 것은 그들이었다.

11 내가 분노하여 왕을 주었고, 진노하여 빼앗았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에게 왕을 달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경고하셨지만 그들은 원했어요. 그래서 왕을 주셨어요. 그런데 그 왕들이 다 어디 갔나요?


죽음에서도 건지겠다! 💫

12 “에브라임의 죄악이 묶여 있다. 그의 죄가 저장되어 있다.

13 에브라임에게 해산하는 고통이 오겠다. 그는 지혜 없는 아들이다. 나올 때가 되었는데도 나오지 않는다.”

14내가 그들을 죽음의 손에서 값을 치르고 찾겠다. 죽음에서 건져내겠다. 죽음아, 네 재앙이 어디 있느냐? 스올아, 네 멸망이 어디 있느냐?

‘스올’은 죽음의 세계를 뜻하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죽음보다 더 강하시다는 뜻이에요! 이 말씀이 나중에 예수님의 부활을 이야기할 때도 쓰인답니다.

15 “동풍이 오겠다. 광야의 바람이 올라오겠다. 그의 우물이 말라버리겠다.”

16 “사마리아가 하나님을 배반했으므로 벌을 받을 거야.”

13장은 심판으로 가득하지만, 14절 한가운데 구원의 약속이 박혀 있어요. 죽음보다 강한 하나님의 사랑이요!

다음 장에서는 — 호세아의 마지막 장. 아름다운 회복의 약속이 기다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