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 11장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렀다

아버지의 사랑 💛

1 “이스라엘이 어렸을 때에 내가 그를 사랑했다. 이집트에서 내 아들을 불렀다.”

2 “선지자들이 그들을 부를수록 그들은 더 멀리 떠나갔다. 바알에게 제사를 드리고 우상들에게 절을 했다.”

3 “내가 에브라임에게 걷는 것을 가르쳤다. 그들을 팔에 안고 다녔다. 그러나 내가 그들을 고쳐 준 것을 알지 못했다.”

아버지가 아기에게 걸음마를 가르치는 모습이에요!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이렇게 사랑하셨어요. 안아 주고, 가르쳐 주고, 먹여 주고.

4 “내가 사랑의 줄로 그들을 이끌었다. 그들의 뺨에서 멍에를 벗겨 주는 것처럼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었다.”


돌아오지 않는 아들 😔

5 “그들이 앗시리아의 지배를 받을 거야. 돌아오기를 거절했기 때문이다.

6 칼이 그의 성읍들을 강타하고 그들의 계획들을 쓸어버릴 거야.

7 내 백성이 나에게서 돌아서기로 굳게 결심했다.”


하나님 마음속의 씨름 🤍

8 “에브라임아, 내가 어떻게 너를 버리겠느냐! 이스라엘아, 내가 어떻게 너를 내어주겠느냐!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뒤집혔다. 내 안의 긍휼이 함께 뜨거워졌다.”

9 “내가 타오르는 진노를 실행하지 않겠다. 내가 에브라임을 다시 멸하지 않겠다. 나는 하나님이지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나는 진노하여 오지 않겠다.”

이 두 절이 호세아서의 심장이에요. “내가 어떻게 너를 버리겠느냐!” 하나님이 몸부림치세요. 버려야 할 것 같은데 버릴 수가 없는 거예요. 사람이라면 “끝이야!”라고 했겠지만,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에요. 그 사랑이 다르거든요!


돌아올 거예요 🕊️

10 “그들이 하나님을 따라 걸을 거야. 하나님이 사자처럼 부르짖으실 때에 자녀들이 서쪽에서 떨며 올 거야.

11 그들이 이집트에서 새처럼, 앗시리아 땅에서 비둘기처럼 떨며 올 거야. 내가 그들을 그들의 집에 살게 하겠다.”

흩어진 사람들이 돌아와요! 사방에서 새처럼, 비둘기처럼 날아서 집으로 돌아와요. 하나님이 데려오시는 거예요.

다음 장에서는 — 야곱 할아버지의 이야기가 이스라엘의 거울이 돼요. 무슨 이야기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