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베오기 하권 2장 이 책을 왜 썼냐고요?
1 옛날 예언자 예레미야(Jeremiah)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져요.
예루살렘이 위험해지자,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성막과 계약의 궤를 안전한 곳에 숨겨 두었다고 해요.
감춰진 보물 🏔️
2-3 예레미야는 사람들에게 말했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서 잊지 마세요.”
4-5 예레미야는 모세가 하나님과 만난 산 — 느보 산(Mount Nebo) — 에 올라가서 계약의 궤와 제단을 동굴 안에 숨겼어요.
입구를 막고 길을 알아볼 수 없게 했답니다.
6-7 사람들이 그 길을 찾으려 했지만 찾을 수 없었어요.
예레미야가 말했어요. “하나님이 때가 되면 다시 보여 주실 거예요.”
숨겨진 보물을 찾고 싶지요? 하지만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어요. 신기하지요?
솔로몬과 느헤미야 이야기
8-12 솔로몬(Solomon) 왕도, 느헤미야도 성전을 위해 특별히 기도하고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어요.
하나님은 그때마다 하늘에서 불을 보내 응답해 주셨답니다.
13 느헤미야는 왕들과 예언자들과 다윗 왕의 편지들을 모아 도서관을 만들었어요.
유다 마카베오도 전쟁 중에 흩어진 책들을 모두 모았답니다.
이 책을 쓴 사람의 말 📖
19-22 이 책의 글쓴이가 직접 말해요.
“유다 마카베오와 그의 형제들, 그리고 용감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성전이 어떻게 깨끗해졌는지, 하나님이 어떻게 도와주셨는지를 기록했습니다.”
23-24 “원래 이야기는 굉장히 길어요. 저는 어린이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짧게 줄였답니다.”
25 “긴 음료보다 달콤한 주스 한 잔이 더 좋을 때가 있잖아요? 그것처럼 쉽고 재미있게 쓰려고 노력했어요!”
성경 안에 “나는 이 책을 썼어요”라고 말하는 사람이 직접 등장하는 책은 별로 없어요. 이 책은 정말 특별하지요?
26-32 “저도 쉽지 않았어요. 하지만 여러분에게 도움이 된다면 정말 기쁠 것 같아요.”
다음 장에서는 — 하늘에서 빛나는 기수가 나타나 성전을 지켜요! 어떤 신비로운 일이 일어났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