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베오기 하권 8장 유다 마카베오의 첫 번째 승리! ⚔️

1 유다 마카베오(Judas Maccabeus)와 친구들이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마을마다 몰래 다니며 뜻이 맞는 사람들을 모았어요.


군대가 모여요

2-3 유다는 사람들에게 말했어요.

“하나님이 우리 민족을 버리지 않으셨어요. 성전이 더럽혀진 것을 함께 아파해요.”

4 예루살렘을 잃은 슬픔, 나쁜 명령에 시달린 고통을 기억하며 모두 모였어요.

5 유다의 군대가 6,000명이 되었어요.

그들은 힘을 얻고 기도하며 준비했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아가요 🙏

14 유다의 군대는 싸움터로 나가기 전에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하나님, 우리를 도와주세요. 당신의 성전과 백성을 위해 나아갑니다.”

15 “우리가 작고 약하지만, 하나님은 크고 강하십니다.”

유다 마카베오는 자기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힘을 믿었어요. 이것이 이 전쟁의 가장 큰 무기였답니다.


니카노르 장군이 나타났어요

8-9 시리아의 니카노르(Nicanor) 장군이 큰 군대를 이끌고 왔어요.

“유다인들을 모두 잡아 노예로 팔아라!”는 명령을 받았어요.

10-11 니카노르는 쉽게 이길 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그 계획은 그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셨어요! 🌟

16 유다는 부하들에게 말했어요.

“적군이 많아도 두려워하지 마세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싸우세요!”

17 “그들은 성전을 더럽히고 하나님의 말씀을 막으려 했어요. 우리가 왜 싸우는지 잊지 마세요.”

23-24 전투가 시작되었어요!

유다의 군대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가자, 놀랍게도 큰 군대가 물러나기 시작했어요.


첫 번째 큰 승리!

25 유다의 군대가 이겼어요!

도망치는 적군을 멀리까지 쫓아냈답니다.

26-27 유다는 안식일이 가까워지자 멈추었어요.

“하나님의 날을 지켜야 해요.”

전리품을 나누고 하나님께 감사했답니다.


패배한 티모테오와 바키데스

28-29 이번 전투에서 적의 장군들이 도망쳤어요.

유다의 군대는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렸어요.

30-33 또 다른 전투에서도 유다의 군대는 이겼어요.

유다 마카베오는 이길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승리가 자기 실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도움임을 알고 있었거든요.


니카노르 장군의 굴욕

34-35 처음에 유다인들을 노예로 팔겠다고 큰소리쳤던 니카노르 장군은 창피하게 혼자 도망쳤어요.

하나님의 도움으로 이스라엘이 이긴 거예요!


다음 장에서는 — 나쁜 왕 안티오쿠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그리고 성전을 다시 깨끗하게 하는 기쁜 날이 찾아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