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베오기 하권 11장 리시아스와의 싸움, 그리고 평화 협상
1 새 왕 안티오쿠스 5세의 신하 리시아스(Lysias)가 이스라엘을 다시 차지하려 했어요.
2 리시아스는 큰 군대를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향했어요.
“이번에는 예루살렘을 그리스 도시로 만들겠어.”
유다의 기도 🙏
6-8 유다 마카베오와 군사들은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하나님, 하늘에서 좋은 천사를 보내 주세요. 이스라엘에 두려움이 가득합니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요.
황금 옷을 입고 창을 든 기수가 하늘에서 나타나 군대 앞에서 달렸어요!
3장에서도 하늘에서 기수가 나타났지요?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간절히 부를 때 하늘의 도움을 보내 주신답니다.
이스라엘이 이겼어요! 🌟
9 하나님의 도움을 본 유다의 군대는 사자처럼 용감해졌어요.
10-12 전투가 시작되자 리시아스의 군대가 물러났어요.
리시아스는 왕에게 돌아갔답니다.
편지들이 오고 가요 ✉️
13-15 리시아스는 유다 마카베오와 평화를 논의하기로 마음먹었어요.
전쟁을 계속해도 이기기 어렵다는 것을 알았거든요.
16-18 리시아스가 유다인들에게 편지를 보냈어요.
“여러분의 요청을 왕에게 전했어요. 왕도 여러분이 원하는 것을 들어줄 준비가 되었어요.”
왕이 보낸 편지
22-26 어린 왕 안티오쿠스 5세가 편지를 보냈어요.
“여러분이 유다인의 방식으로 사는 것을 허락해요.”
“이제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며 살아도 괜찮아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율법을 지키는 것이 위험했는데, 이제 왕이 허락해 주었어요. 정말 달라졌지요?
로마에서도 편지가 왔어요
34-38 강대국 로마(Rome)의 사절단도 편지를 보냈어요.
“우리도 유다인들의 자유를 지지해요.”
이스라엘에게 평화의 새로운 문이 열리기 시작했답니다.
다음 장에서는 — 유다 마카베오가 계속해서 나라를 지키는 전투를 이어 가요. 그리고 떠난 친구들을 위해 기도하는 감동적인 장면도 나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