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베오기 하권 5장 성전이 빼앗겼어요 😢

1-3 안티오쿠스 왕이 이집트를 두 번째로 공격하러 갔을 때, 하늘에서 이상한 일이 일어났어요.

예루살렘 하늘 위에서 사람들이 금빛 갑옷을 입고 말을 타고 달리는 모습이 보였어요.

창들이 번쩍이고, 부대들이 전투하는 것 같았어요.

하늘에서 보이는 신비로운 장면이에요. 사람들은 “무슨 뜻일까?” 하며 떨었을 것 같아요.


야손의 실패

5-6 야손은 안티오쿠스 왕이 이집트에서 어렵다는 소식을 듣고 군사들을 모았어요.

예루살렘을 빼앗으려 했지요.

하지만 결국 실패했고, 이 나라 저 나라 떠돌다가 쓸쓸히 죽었답니다.


안티오쿠스 왕이 쳐들어와요

7-10 안티오쿠스 왕은 이집트에서 돌아오는 길에 예루살렘을 공격했어요.

11-12 왕은 군사들에게 명령했어요.

“가서 예루살렘을 정복하라!”

많은 사람들이 집을 잃고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성전 보물을 빼앗아요 💔

13-14 왕은 예루살렘에 들어가 성전으로 향했어요.

성전 안의 황금 그릇들, 촛대, 소중한 것들을 모두 빼앗아 갔어요.

15-16 하나님의 성전이 텅 비어 버렸어요.

예루살렘 사람들은 울고 또 울었답니다.


필리포스 — 잔인한 통치자

22 안티오쿠스 왕은 필리포스(Philip)를 예루살렘을 다스리는 관리로 남겨 두었어요.

필리포스는 사람들을 매우 가혹하게 대했어요.

23 게리짐 산에도 안드로니코스(Andronicus)를 보냈어요.


용감한 유다 마카베오가 나타났어요! 🌟

27 이때 유다 마카베오(Judas Maccabeus)가 등장해요!

유다는 친구 아홉 명과 함께 산으로 피했어요.

그들은 야생 동물처럼 풀과 나무 열매를 먹으며 살았지만, 나쁜 일에 참여하지 않았어요.

유다 마카베오는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편에 서 있었어요. 언젠가 반드시 싸울 기회가 올 거라고 믿었답니다.


다음 장에서는 — 늙은 학자 엘아자르가 어떤 어려움 앞에서도 신앙을 지킨 감동적인 이야기가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