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21장 레위 지파의 48개 성읍
레위 지파가 요청했어요
1-3 레위 지파 지도자들이 제사장 엘르아살과 여호수아 앞에 나왔어요.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우리에게 살 성읍들과 가축을 키울 땅을 주라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각 지파가 자기 땅에서 레위 지파를 위한 성읍들을 나누어 주었어요.
48개 성읍에 흩어졌어요 🌍
4-8 레위 지파는 세 집안으로 나뉘었어요.
그핫(Kohath) 집안, 게르손(Gershon) 집안, 므라리(Merari) 집안이었지요.
각 집안이 여러 지파에서 성읍들을 받았어요.
합계 — 레위 지파는 이스라엘 전역에 퍼진 48개 성읍에서 살게 되었어요!
오래 전에 야곱 할아버지가 레위에게 “이스라엘 가운데 흩으리라”고 했어요(창세기 49:7). 그게 저주처럼 들렸지만, 사실은 하나님이 레위를 온 이스라엘에 퍼뜨려 하나님 일을 하게 하신 거였어요. 흩어짐이 복이 된 거지요!
드디어 다 이루어졌어요! ✅
43-45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약속하신 땅을 다 주셨어요.
그들이 그 땅을 차지하고 거기서 살게 되었어요.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약속하신 좋은 말씀 중에 하나도 빠진 것이 없었어요.
모두 이루어졌답니다!
아브라함 할아버지 때부터 시작된 약속 — “이 땅을 너희에게 주겠다” — 이 드디어 이루어졌어요. 하나님은 오래 걸려도, 까먹지 않고, 꼭 지키신답니다!
다음 장에서는 — 요단 강 동편에 살게 된 두 지파 반이 집으로 돌아가요. 그런데 길에서 큰 돌단을 쌓는 바람에 오해가 생겨요. 전쟁이 날 뻔했지만 대화로 오해가 풀린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