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7장 부르심 받은 그대로 살아요
결혼에 대하여 💍
1-2 고린도 친구들이 바울에게 결혼에 대한 질문을 했어요. 바울이 대답했어요.
“결혼하지 않는 것도 좋아요. 하지만 나쁜 길로 빠지지 않으려면, 남자는 아내를 두고 여자는 남편을 두는 게 좋아요.”
3-4 부부는 서로에게 최선을 다해야 해요. 자기 몸이 상대방을 위한 것임을 알고 서로 아껴야 해요.
6 이건 명령이 아니에요. 허락이에요.
7 바울은 자기처럼 혼자 사는 것도 은사라고 했어요. 하지만 사람마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 달라요.
부르심 받은 그대로 사세요 🌏
8-9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바울은 말했어요. “나처럼 그냥 지내는 것도 좋아요. 하지만 참기 어렵다면 결혼하는 게 나아요.”
10-11 결혼한 사람들에게는, 주님이 명하신 거예요. 부부가 서로 헤어지지 말라고요. 혹시 헤어지게 된다면, 다시 화해하든지, 그냥 지내든지 해야 해요.
17 핵심은 이거예요.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주신 모습대로, 부르신 그대로 살아가세요.
19 중요한 건 겉모습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것이에요.
20 각 사람은 부르심을 받은 그 자리에서 살아가세요.
22 주님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종이라도 주님의 자유인이에요. 자유인으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그리스도의 종이에요.
24 각 사람은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세요.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같은 모습으로 부르지 않으셨어요. 결혼한 사람도, 결혼하지 않은 사람도, 다 하나님이 부르신 자리가 있어요!
혼자 사는 것도 좋아요 🕊️
25-26 결혼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바울은 주님께 받은 명령은 없지만 자기 의견을 말해요. 지금 상황에서 그냥 지내는 것도 좋다고요.
28 결혼해도 죄가 아니에요. 결혼을 안 해도 죄가 아니에요.
32-34 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마음을 오로지 주님의 일에 쏟을 수 있어요. 결혼한 사람은 상대방을 기쁘게 하는 일도 신경 써야 하지요. 둘 다 나름의 아름다운 삶이에요!
35 바울이 이 말을 하는 건 올무를 놓으려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이 분심 없이 주님을 섬기게 하려는 거예요.
39-40 남편이 살아 있는 동안 아내는 함께해야 해요. 남편이 죽으면 다시 결혼할 수 있어요. 하지만 주님 안에서만 해야 해요. 바울은 그냥 지내는 것이 더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다음 장에서는 — 우상에게 바쳐진 음식을 먹어도 되는지 이야기가 나와요. 바울이 “지식”과 “사랑” 중 뭐가 더 중요한지 알려 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