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8장 어떤 것도 우리를 끊을 수 없어요 💛

이제 정죄함이 없어요!

1 이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사람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어요.

“정죄”란 “넌 잘못했어, 벌받아야 해”라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우리를 더 이상 그렇게 보지 않으신다는 거예요. 7장에서 바울이 “힘든 사람이에요!” 하고 탄식했는데, 8장 첫 번째 문장이 그 대답이에요!

2 생명을 주시는 성령님의 법이 죄와 죽음의 법에서 우리를 자유롭게 했어요.

3-4 율법으로 할 수 없었던 것을 하나님이 하셨어요. 예수님을 보내셔서 죄를 이기셨고, 이제 우리가 성령님을 따라 살 수 있게 해 주셨어요.

5-6 육신을 따라 생각하면 죽음이 오지만, 성령님을 따라 생각하면 생명과 평안이 와요.


하나님의 자녀가 됐어요 👨‍👩‍👧‍👦

12-13 이제 우리는 육신에 빚진 사람이 아니에요. 성령님의 능력으로 나쁜 것들을 이길 수 있어요.

14 하나님의 성령님이 이끄시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예요.

15 우리는 무서워서 떠는 종의 마음을 받은 게 아니에요. 양자의 마음을 받았어요! 그래서 “아빠, 아버지!” 하고 부를 수 있어요.

“아빠 아버지” — 아람어로 “아빠”예요. 예수님이 하나님께 기도할 때 쓰신 말이에요. 성령님이 우리 안에서 하나님을 아빠처럼 부르도록 도와주세요!

16 성령님이 우리 영과 함께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예요!”라고 증거해 주세요.

17 자녀이면 상속자예요. 하나님의 상속자요, 예수님과 함께 상속자예요. 고난도 함께 받지만, 영광도 함께 받아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요 ✨

18 지금의 고난은 나중에 나타날 영광에 비하면 작아요.

22-23 온 세상이 탄식하며 기다리고, 우리도 기다려요. 완전한 구원이 오기를요.

26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모를 때도, 성령님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직접 기도해 주세요.

28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요.

이 말이 무슨 뜻이냐고요? 나쁜 일이 생겼을 때도, 슬픈 일이 있을 때도 — 하나님이 그 모든 것을 모아서 결국 좋은 방향으로 이끄신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요. 정말 놀랍지 않나요?

29-30 하나님은 미리 아신 사람들을 예수님을 닮아 가도록 정하셨어요. 그리고 부르시고, 의롭다 하시고, 영화롭게 하셨어요.


어떤 것도 끊을 수 없어요 🔒

31 하나님이 우리 편이시면 누가 우리를 이길 수 있겠어요?

32 자기 아들도 아끼지 않고 우리를 위해 내주신 하나님이,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않겠어요?

33-34 누가 하나님이 택하신 사람들을 고발할 수 있겠어요? 의롭다 하신 분은 하나님이에요. 예수님이 죽으셨다가 살아나셔서 하나님 오른편에서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는데요!

35 누가 우리를 예수님의 사랑에서 끊겠어요? 힘든 일이요? 어려움이요? 박해요? 먹을 것이 없는 것이요? 위험이요? 칼이요?

37 아니에요! 이 모든 일에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덕분에 우리가 넉넉히 이겨요.

38-39 나는 확신해요.

죽음도, 생명도, 천사들도, 지금 일도, 앞으로 일도, 하늘도, 땅도, 다른 어떤 것도 — 우리를 우리 주 예수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어요!

이 말을 꼭 기억해요! 힘든 일이 생길 때, 무서울 때, 외로울 때 — “어떤 것도 나를 예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어요” 하고 기억해요. 이것이 로마서에서 가장 따뜻한 말이에요.


다음 장에서는 — 이스라엘 백성들은 왜 예수님을 믿지 않았을까요? 바울이 자기 민족 때문에 마음이 아파서 쓴 이야기가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