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3장 사랑이 율법의 완성이에요

나라의 질서를 따라요

1 모든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나라의 지도자들)에게 복종해요.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이에요.

2-3 권세를 거스르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을 거스르는 거예요. 다스리는 사람들은 선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칭찬을, 나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두려움이 돼요.

4 그들은 하나님의 일꾼으로 네게 선을 이루는 사람이에요.

5 그러니 처벌이 무서워서가 아니라, 양심을 따라 복종해요.

6-7 세금을 내는 것도 이 때문이에요. 받아야 할 사람에게는 다 줘요 — 세금 낼 사람에게 세금, 존경받아야 할 사람에게 존경을요.

나라의 법을 잘 지키는 것도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이에요. 학교 규칙을 잘 지키는 것도요!


사랑이 율법의 완성이에요 💝

8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도 빚지지 말아요. 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율법을 다 이룬 거예요.

9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 이 모든 계명이 “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한 말 안에 다 들어 있어요.

10 사랑은 이웃에게 나쁜 일을 하지 않아요. 그러니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에요.

규칙을 열심히 외우는 것보다 사랑이 더 중요해요. 진심으로 사람을 사랑하면 나쁜 일을 하지 않게 돼요. 사랑 안에 모든 것이 들어 있거든요!


깨어 있을 때가 됐어요

11-12 지금이 어떤 때인지 알아요. 잠에서 깰 때가 됐어요.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더 가까워졌어요. 밤이 깊어지고 낮이 가까워지고 있어요. 어두운 것들을 벗어 버리고 빛의 옷을 입어요!

13 낮처럼 바르게 살아요. 나쁜 파티나 술 취함 같은 것들, 나쁜 짓들, 싸움과 시기 — 이런 것들을 피해요.

14 오직 예수님으로 옷 입고, 나쁜 욕심을 채우려는 생각을 하지 말아요.

새 옷을 입는 것처럼 예수님을 입는 거예요. 매일 아침 “오늘도 예수님처럼 살게 해 주세요!” 하고 시작하는 것이에요.


다음 장에서는 — 교회 안에서 서로 다른 점이 있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강한 형제와 약한 형제” 이야기가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