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0장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고백해요

이스라엘을 위한 소원

1 바울이 마음을 담아 이야기해요.

“내 마음의 소원은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는 거예요. 하나님께도 그것을 기도해요.”

2-3 그들은 하나님을 향한 열심이 있어요. 하지만 올바른 방향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의로움을 모르고, 자기 의로움을 세우려고 애쓰느라 하나님의 의로움에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4 그리스도께서 믿는 모든 사람에게 의로움을 이루어 주시기 위해 율법의 마침이 되셨어요.


어떻게 구원을 받을까요?

8-9 구원의 말씀은 멀리 있지 않아요. 입에 있고 마음에 있어요.

“네 입으로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고백하고, 하나님이 예수님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마음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아요.”

10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고백하여 구원에 이르러요.

11-13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아요. 유대인도 이방인도 차별이 없어요. 누구든지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구원을 받아요!

구원받는 방법이 이렇게 간단해요!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고백하는 것이에요. 어려운 것을 할 필요가 없어요.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열려 있으세요.


전해 주는 사람이 필요해요

14 믿지 않는 사람을 어떻게 부를 수 있겠어요? 들어 본 적 없는 분을 어떻게 믿겠어요? 전해 주는 사람이 없으면 어떻게 들을 수 있겠어요?

15 보내는 사람이 없으면 어떻게 전할 수 있겠어요? 성경에 이렇게 쓰여 있어요. “좋은 소식을 전하는 사람의 발이 아름답도다!”

17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예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있어요.

복음이 전해지려면 누군가가 가야 해요. 발로 걸어가서 전해야 해요. 그래서 전도하는 사람의 발이 아름답다고 해요. 신기하지요?

18 이스라엘이 듣지 못했나요? 아니에요, 들었어요. 온 땅에 소리가 퍼졌거든요.

19-21 그런데도 이스라엘은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하나님은 하루 종일 손을 내밀고 계셨는데 말이에요.

하루 종일 손을 내밀고 계신 하나님의 모습이 떠오르나요?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포기하지 않고 손을 내미시는 하나님이에요.


다음 장에서는 —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버리셨을까요?” 바울이 아니라고 힘있게 말해요. 그리고 감람나무를 이용한 신기한 비유가 나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