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베오기 상권 10장 왕들이 요나탄에게 도움을 구했어요
1 기원전 150년, 알렉산드로스 에피파네스(Alexander Epiphanes) 라는 사람이 나타났어요.
그는 안티오쿠스 4세의 아들이라고 주장하며 왕이 되려 했어요.
2 이스라엘 근처의 항구 도시 프톨레마이스(Ptolemais)를 차지했어요.
두 왕이 요나탄에게 편지를 보냈어요 ✉️
3 데메트리우스 왕이 이 소식을 듣고 걱정했어요.
4 데메트리우스가 먼저 요나탄에게 편지를 보냈어요.
“우리 친구가 됩시다!”
5 이유는 뭘까요? 유다 마카베오의 동생 요나탄이 얼마나 강한지 알았기 때문이에요.
6 데메트리우스가 말했어요.
“군사를 모으고, 무기를 만드세요. 당신은 우리 편이에요.”
7 요나탄은 예루살렘으로 들어가 왕의 편지를 사람들에게 읽어주었어요.
8-9 성을 지키던 적군의 군사들도 떠나갔어요.
알렉산드로스의 더 좋은 제안
15 알렉산드로스도 요나탄에게 편지를 보냈어요.
17 “우리의 절친한 친구가 되어 주세요.”
18-19 “당신이 얼마나 강하고 용감한지 들었어요. 우리 편이 되어 주세요.”
20 알렉산드로스는 요나탄에게 최고의 선물을 주었어요.
대제사장의 자리였어요!
21 요나탄은 초막절(Sukkot) 절기 — 이스라엘의 큰 명절 — 에 대제사장 예복을 입었어요.
데메트리우스가 더 좋은 것을 제안했어요
22-25 데메트리우스는 요나탄이 알렉산드로스 편이 될까 봐 걱정했어요.
더 좋은 것들을 약속했어요.
“세금을 줄여주겠어요, 예루살렘 사람들을 자유롭게 하겠어요, 성전에 드리는 세금도 면제해 드릴게요!”
34 모든 명절에 세금을 면제하겠다고도 했어요.
38 갈릴래아 지방 세 곳도 이스라엘에 붙여준다고 했어요.
요나탄의 선택
46 하지만 요나탄은 데메트리우스의 말을 믿지 않았어요.
“그는 전에도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좋게 해 준 적이 없어요.”
47 요나탄은 알렉산드로스 편이 되었어요.
이집트 왕이 왔어요
51 이집트(Egypt) 왕 프톨레마이오스 6세(Ptolemy VI) 가 알렉산드로스와 친구가 되러 왔어요.
52 두 왕이 만났어요.
53 알렉산드로스와 이집트 공주가 결혼했어요.
59 요나탄도 이 만남에 초대받았어요.
60 요나탄이 왕들을 만나러 갔어요. 황금과 좋은 선물을 가져갔어요.
65 두 왕 모두 요나탄에게 높은 자리를 주었어요.
알렉산드로스가 이겼어요
67 데메트리우스의 아들이 다시 도전했어요.
68-69 장군 아폴로니우스가 군대를 이끌고 요나탄을 도발했어요.
“나와 싸울 수 있으면 나와 봐!”
70 요나탄과 시몬이 나섰어요.
73 요나탄의 군사들이 지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요나탄이 외쳤어요.
“지금 우리가 이길 때예요! 더 힘을 냅시다!”
74 군사들이 다시 힘을 내서 싸웠어요.
75 시몬도 성을 점령했어요.
82 요나탄의 군사들이 이겼어요!
85 아스켈론(Ashkelon)에서도 이겼어요.
87 알렉산드로스 왕이 요나탄에게 황금 버클을 선물로 보냈어요.
“잘 싸워줘서 고마워요!”
다음 장에서는 — 나라들 사이의 관계가 복잡해져요. 요나탄은 어떻게 이스라엘을 지킬 수 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