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12장 두 무리가 성벽 위를 걸었어요 🎶

노래하는 사람들을 모았어요 🎵

1-7 처음에 스룹바벨(Zerubbabel)과 함께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던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의 이름들이 기록됐어요.

스라야, 예레미야, 에스라 같은 사람들이었어요.

8 레위인들 중 맛다냐(Mattaniah)와 형제들은 찬송을 맡았어요.

10-11 대제사장 가문의 계보도 기록됐어요.

예수아 → 요야김 → 엘리아십 → 요야다 → 요나단 → 얏두아로 이어졌어요.

22-26 여러 세대의 레위인들과 문지기들이 기록됐어요.


드디어 봉헌식! 🎉

27 예루살렘 성벽 봉헌식 날이 왔어요!

레위인들을 각 성읍에서 불러 예루살렘으로 모았어요.

감사하며 노래하고, 제금 치고, 비파와 수금으로 봉헌식을 거행했어요.

28-29 노래하는 사람들이 예루살렘 주변 여러 마을에서 모두 모여왔어요.

30 제사장들과 레위인들과 성문들과 성벽이 모두 정결하게 됐어요.


두 무리가 성벽 위를 걸었어요 🚶🚶

31 느헤미야가 유다 방백들을 성벽 위에 오르게 했어요.

찬양대 두 무리를 세웠어요.

첫 번째 무리는 오른쪽으로 — 거름 문(Dung Gate) 방향으로 걸어갔어요.

32-35 이 무리 안에 방백들과 제사장들이 있었어요. 제사장들은 나팔을 가졌어요.

에스라가 이 무리의 앞에 서 있었어요.

36-37 이들이 성벽 위를 걸어 수문(Water Gate) 동쪽까지 이르렀어요.


두 번째 무리는 반대 방향으로 갔어요.

느헤미야와 백성의 절반이 함께했어요.

38 이들은 화덕 망대(Tower of the Furnaces) 옆, 넓은 성벽, 에브라임 문(Ephraim Gate), 물고기 문(Fish Gate), 하나넬 망대(Tower of Hananel), 함메아 망대(Tower of Meah), 양 문(Sheep Gate)을 지나 호위대 문(Prison Gate)에서 멈췄어요.

두 무리가 성벽 위를 반대 방향으로 걸어 성전 앞에서 만나요. 마치 두 팔이 가운데서 모이는 것처럼요. 돌로 만든 성벽이 이 날 하나의 예배 길이 됐어요!


성전 앞에서 만났어요 🏛️

39-40 두 무리가 성전 앞에서 만났어요.

느헤미야와 방백들의 절반도 거기 섰어요.

41-42 나팔을 든 제사장들, 노래하는 사람들이 가득 섰어요.

지휘자 이스라히야(Jezrahiah)의 지휘 아래 노래했어요.

43 그날 사람들이 성대하게 제사를 드리고 크게 기뻐했어요.

하나님이 그들에게 큰 기쁨을 주셨어요.

여자들과 아이들도 함께 기뻐했어요.

예루살렘의 기쁨 소리가 멀리 멀리까지 들렸어요!

52일 전에 산발랏이 비웃는 소리가 있었어요. 그 자리에서 이제 기쁨 소리가 멀리까지 울려요. 산발랏도 도비야도 그 소리를 들었을 거예요. 신기하지요?


성전을 잘 관리했어요

44 그날 창고를 맡은 사람들이 세워졌어요.

율법이 명령한 대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위해 거제물과 처음 익은 것들과 10분의 1을 창고에 모으기 위해서였어요.

45-46 노래하는 사람들과 문지기들도 다윗과 솔로몬의 명령에 따라 각자 할 일을 잘 했어요.

47 스룹바벨의 때와 느헤미야의 때에 온 이스라엘이 노래하는 사람들과 문지기들에게 날마다 먹을 것을 주었어요.


다음 장에서는 — 느헤미야가 페르시아로 돌아갔다가 다시 돌아와 보니 충격적인 일들이 일어나 있었어요. 약속들이 깨졌어요. 느헤미야가 어떻게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