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30장 히스기야의 유월절, 솔로몬 이후 최대!
온 이스라엘에 편지를 보내다 ✉️
1-3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사람을 보냈어요.
에브라임과 므낫세에도 편지를 보냈어요.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성전에 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한 유월절을 지키라고요!
왕과 방백들이 상의하여 둘째 달에 지키기로 했어요.
제사장들이 아직 준비가 안 됐고 백성이 다 모이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5-6 브엘세바에서 단까지, 남쪽 끝에서 북쪽 끝까지 선포했어요.
“유월절을 지키러 예루살렘으로 오세요!”
왕의 편지가 온 이스라엘을 향해 갔어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세요! 그러면 하나님도 여러분에게 돌아오실 거예요.
7-9 여러분의 조상들처럼 되지 마세요. 그들이 하나님을 버려서 황폐하게 됐어요.
여러분이 여호와께 돌아오면 포로로 잡혀간 형제들도 긍휼을 받아 돌아올 거예요. 하나님은 은혜롭고 긍휼이 풍부하세요!”
히스기야가 이 유월절을 열 때는 북이스라엘이 앗수르에게 막 무너진 직후였어요. 흩어진 북이스라엘 사람들에게 “함께 돌아오세요” 라고 부른 거예요!
비웃음과 기쁨 사이에서
10 파발꾼들이 여러 땅을 돌아다녔지만, 사람들이 그들을 비웃고 조롱했어요.
11 그러나 아셀과 므낫세와 스불론에서 얼마가 겸손하여 예루살렘으로 왔어요.
12-13 유다에서는 하나님의 손이 하나 되게 하셨어요.
둘째 달에 무교절을 지키려고 아주 큰 무리가 예루살렘에 모였어요!
마음을 보시는 하나님
15 둘째 달 십사일에 유월절 양을 잡았어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부끄러워하여 자신들을 거룩하게 하고 번제물을 가져왔어요.
17-18 북이스라엘에서 온 많은 백성이 정결법을 다 지키지 못하고 유월절을 먹었어요.
기록된 것과 달랐어요.
그러나 히스기야가 그들을 위해 기도했어요.
“선하신 여호와여, 모든 자를 용서하시옵소서.
19 비록 성소의 정결 법도대로 깨끗하지 않더라도,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찾는 자는요.”
20 여호와가 히스기야를 들으시고 백성을 고쳐 주셨어요.
형식을 다 갖추지 못했어도 하나님을 찾는 마음이 있었어요. 하나님은 그 마음을 보셨어요. 겉모습보다 마음이 먼저예요!
칠일을 더 기뻐하다 🎉
21 예루살렘에 있는 이스라엘 자손이 칠 일 동안 무교절을 크게 기뻐하며 지켰어요.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이 날마다 큰 악기들로 여호와를 찬양했어요.
23 온 회중이 상의하여 칠 일을 더 지키기로 했어요.
칠 일을 또 기쁨으로 지켰어요!
24 히스기야 왕이 수소 천 마리와 양 칠천 마리를 백성에게 내어주었어요.
방백들은 수소 천 마리와 양 만 마리를 내어주었어요.
26-27 예루살렘에 큰 기쁨이 있었어요.
이스라엘 왕 솔로몬 때 이후로 예루살렘에 이런 것이 없었어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백성을 위해 축복했어요.
그들의 기도가 하늘, 하나님의 거룩한 처소에 이르렀어요!
원래 칠 일 절기인데 너무 기쁜 나머지 칠 일을 더 연장했어요! 자진해서요! 오래전 솔로몬의 성전 봉헌식 이후 이런 기쁨은 없었대요.
다음 장에서는 — 유월절의 기쁨이 제도 개혁으로 이어져요. 히스기야가 성전을 섬기는 사람들을 위한 십일조 제도를 세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