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8장 새 언약
가장 중요한 핵심이에요! 🔑
1 우리가 말하는 것들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이거예요 — 우리에게 이런 대제사장이 있다는 거예요! 예수님은 하늘에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아 계세요.
2 예수님은 성소에서 섬기고 계세요.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세우신 참된 성소에서요.
3 모든 대제사장은 예물과 제사를 드리도록 세워지잖아요. 그러니까 예수님도 드릴 것이 있으셔야 해요.
4-5 예수님이 땅에 계셨다면 제사장이 되실 수도 없으셨을 거예요. 이미 율법에 따라 예물을 드리는 제사장들이 있으니까요. 그들이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이고 그림자예요.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셨지요. “산에서 내가 네게 보여 준 대로 성막을 만들어라.”
모세의 성막은 하늘 성소의 모형이에요. 진짜 모형 그림처럼요. 모형 그림보다 진짜가 더 좋겠지요? 예수님은 진짜 하늘 성소에서 우리를 위해 일하고 계세요!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 📜
6 이제 예수님은 더 탁월한 역할을 맡으셨어요. 더 좋은 약속들에 기반한 더 좋은 언약의 중간에 서 주시는 분이 되셨거든요.
언약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맺은 약속이에요. 중보자는 그 사이에 서서 둘을 연결해 주는 사람이고요. 예수님이 우리와 하나님 사이의 다리가 되어 주신 거예요!
7 만약 첫 번째 언약이 완전했다면, 두 번째 언약이 필요하지 않았을 거예요.
8-12 하나님이 예언자 예레미야를 통해 말씀하셨어요.
“날들이 온다, 내가 이스라엘과 유다와 새 언약을 맺겠다. 이집트에서 나올 때 맺은 언약과는 달라. 그들은 내 언약에 머물지 않았지만, 내가 이렇게 하겠다 — 내 율법을 그들 마음속에 새겨 넣겠다.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다. 작은 사람부터 큰 사람까지 모두 나를 알게 될 것이다. 내가 그들의 죄를 용서하고 더 이상 기억하지 않겠다.”
옛날 언약은 돌판에 새긴 율법이었어요. 새 언약은 우리 마음에 새기는 거예요! 규칙이 마음속에서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것, 이게 훨씬 더 좋지요?
13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심으로써, 첫 번째 언약을 낡은 것으로 만드셨어요. 낡고 시들어 가는 것은 곧 사라지게 마련이에요.
옛 언약이 나쁜 게 아니에요. 하나님의 훨씬 더 좋은 계획을 위해, 모형으로 쓰인 거예요. 예수님이 오셔서 그 완전한 계획을 이루셨답니다!
다음 장에서는 — 옛날 성막이 어떻게 생겼는지, 그리고 예수님의 피가 그 모든 것을 어떻게 완성하셨는지 알게 될 거예요. 지성소 안에 무엇이 있었는지 궁금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