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12장 별처럼 빛날 거예요 ⭐
미가엘이 일어서다
1 천사가 계속 말했어요.
“그 때에 네 백성을 지키는 큰 천사장 미가엘이 일어설 거야.
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없던 아주 큰 고난의 때가 올 거야.
하지만 하나님의 책에 이름이 기록된 사람들은 모두 구원을 받을 거야.”
죽은 사람들이 다시 살아나다! 🌟
2 “땅 아래에서 자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깨어날 거야.
어떤 사람들은 영원한 생명을 얻고, 어떤 사람들은 영원한 수치를 받게 될 거야.
3 지혜 있는 사람들은 하늘의 빛처럼 빛날 거야. 많은 사람들을 올바른 길로 이끈 사람들은 별처럼 영원토록 빛날 거야!”
다니엘 12장 2절은 구약성경에서 죽은 사람들이 다시 살아난다는 것을 가장 분명하게 말하는 구절이에요. 죽은 뒤에도 끝이 아니라는 거예요. 신기하지요?
이 글을 간직해두어라
4 “다니엘아, 이 말들을 마지막 때까지 간직하고 이 글을 봉해두어라. 많은 사람들이 찾고 지식이 더해질 것이다.”
얼마나 남았나요?
5-6 다니엘이 보니 다른 두 천사가 강 양쪽에 서 있었어요.
한 천사가 강물 위에 서 있는 분에게 물었어요.
“이 이상한 일들이 끝나기까지 얼마나 될까요?”
7 그분이 두 손을 하늘로 들고 맹세했어요.
“한 때, 두 때, 반 때이다. 거룩한 백성의 힘이 다 꺾이면 이 모든 일이 이루어질 것이다.”
8 다니엘이 들었지만 이해하지 못해서 물었어요.
“이것들의 끝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9 “다니엘아, 가거라. 이 말은 마지막 때까지 봉해진 것이다.
10 많은 사람들이 어려운 일을 겪으면서 깨끗해지고 희어질 거야. 지혜로운 사람들은 깨달을 거야.
11-12 매일 제사가 없어지고 나쁜 우상이 세워질 때부터 천이백구십 날이 지나갈 거야. 천삼백삼십오 날까지 기다리는 사람은 복이 있어.”
다니엘에게 주어진 마지막 약속
13 “다니엘아, 이제 가거라.
너는 안식하다가 — 마지막에 네 몫을 받을 것이다.”
바빌론에 잡혀온 소년, 채소만 먹겠다고 결심한 청년, 사자 굴에서 살아남은 노인 다니엘에게 하나님이 마지막으로 약속하셨어요. “너는 끝에 네 몫을 받을 거야.” 다니엘의 삶이 헛되지 않다는 거예요!
다음 책에서는 — 호세아 예언자 이야기가 시작돼요.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어떻게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지 들려주는 아름다운 이야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