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룩서 5장 "예루살렘아, 일어나 동쪽을 봐요!" 🌅

1 예루살렘아, 슬픔의 옷을 벗어요!

눈물로 물든 옷을 벗고, 하나님이 주시는 옷으로 갈아입어요.

그 옷의 이름은 하나님의 영광이에요.

새 옷을 입는 것처럼, 새로운 시작을 한다는 뜻이에요. 슬픔이 끝나고 기쁨이 시작된다는 신호예요!


새 옷을 입어요 👑

2 하나님이 만드신 옳음의 옷을 두르세요.

머리에는 영원하신 하나님의 영광의 왕관을 써요.

3 하나님이 온 세상에 보여 주실 거예요.

너의 이름은 이제 이거예요 —

“하나님의 평화, 하나님을 경외함의 영광”


동쪽을 봐요! 🌄

4 예루살렘아, 높은 곳에 올라가요.

그리고 동쪽을 봐요.

5 해가 뜨는 쪽에서, 자녀들이 오고 있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모여들고 있어요.

동쪽에서 서쪽까지, 사방에서 모여 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이 그들을 이끌고 있어요.


하나님이 길을 만드세요 🛤️

6 걸어서 왔지요.

적들에게 끌려갈 때는 슬피 걸었지만, 돌아올 때는 달라요.

하나님이 직접 데려오세요.

마치 왕을 모시듯이, 영광스럽게 데려오세요.

7 하나님이 명령하셨어요.

“높은 산은 낮아져라. 깊은 골짜기는 채워져라. 험한 길은 평평해져라.”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영광 안에서 편히 걸어올 수 있도록요.

왜 산이 낮아지고 골짜기가 채워지나요? 집에 돌아가는 길이 험해서는 안 되니까요. 하나님이 직접 길을 닦아 주시는 거예요. 얼마나 따뜻한 마음인지요!

8 숲도 향기로운 나무들로 가득 차요.

하나님의 명령으로 그늘을 드리워요.

이스라엘이 걸어오는 길 양쪽에요.


하나님이 기뻐하세요 😊

9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이끌어 오세요.

빛이 앞에서 비추고, 하나님의 자비와 올바름이 함께 와요.

예루살렘의 자녀들이 돌아오는 길이에요.

빛을 받으며, 하나님의 영광 안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다음 장에서는 — 은과 금으로 만든 신상들은 정말 신이 될 수 있을까요? 조금 웃기지만 진지한 이야기, 우상들의 진짜 모습을 알아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