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전서 4장 어려도 본이 될 수 있어요
나중에 생길 거짓 가르침 😟
1 성령님이 분명하게 말씀하셨어요.
나중에 어떤 사람들은 믿음에서 멀어져 속이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게 될 거라고요.
2 그런 사람들은 양심이 불에 덴 것처럼 굳어 버려서 거짓말을 아무렇지 않게 해요.
양심이 불에 덴 것처럼 굳어진다는 게 어떤 뜻일까요? 나쁜 일을 계속 하다 보면 처음엔 찔리던 마음이 나중엔 아무 느낌도 없어져요. 그게 바로 굳어진 양심이에요!
3-5 그런 사람들은 “결혼하면 안 된다”, “이 음식은 먹으면 안 된다” 같은 이상한 규칙을 만들어요.
하지만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것은 좋은 거예요!
감사한 마음으로 받으면 아무것도 나쁜 게 없어요.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모든 것이 거룩해지니까요.
예수님의 선한 일꾼이 되는 법 💪
6 디모데가 이런 것들을 형제자매들에게 잘 알려 주면, 예수님의 선한 일꾼이 되는 거예요.
믿음의 말씀과 선한 가르침으로 자라나는 거지요.
7 쓸데없고 헛된 이야기들은 멀리하고, 경건한 삶을 연습해요.
“경건하다”는 건 하나님을 소중히 여기며 사는 거예요. 운동 선수가 매일 훈련하듯이, 경건도 매일 연습해야 해요!
8 몸을 단련하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조금이에요.
경건한 삶을 훈련하는 건 지금 이 세상에서도, 다음 세상에서도 큰 도움이 돼요.
9 이것은 정말 믿을 만한 말이에요!
10 바울은 이것을 위해 열심히 수고하고 애썼어요.
소망을 살아 계신 하나님께 두었거든요. 하나님은 모든 사람, 특히 믿는 사람들의 구원자이시니까요.
11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쳐라.”
젊다고 무시당하지 마요! 🌟
12 바울이 디모데에게 힘차게 말했어요.
“아무도 네가 젊다고 업신여기지 못하게 해!”
어떻게요? 말, 행동, 사랑, 믿음, 순결함으로 믿는 사람들의 본이 되면 돼요.
어려도 본받을 만한 사람이 될 수 있어요! 나이가 많아야만 멋진 사람이 되는 게 아니에요. 말이 바르고, 행동이 바르고, 사랑하고, 믿음직스러우면 — 누구도 무시하지 못해요. 여러분도 그렇게 살 수 있어요!
13 “내가 올 때까지 성경을 소리 내어 읽고, 사람들을 격려하고, 가르치는 일에 전념해.”
14 “하나님이 너에게 주신 선물을 소홀히 여기지 마. 장로들이 너에게 손을 얹고 기도해 줄 때 받은 바로 그 선물 말이야.”
15 “이 모든 일에 전심전력해. 그러면 네가 얼마나 성장하는지 모든 사람이 보게 될 거야.”
16 “네 자신과 가르침을 늘 살펴. 그걸 계속하면 너 자신도, 네 말을 듣는 사람들도 살리게 돼.”
다음 장에서는 — 교회 안에 있는 노인 어른들, 과부 할머니들, 장로 선생님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교회는 가족처럼 서로 돌봐야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