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전서 2장 모든 사람을 위해 기도해요

가장 먼저 할 일 — 기도! 🙏

1 바울이 말했어요.

“무엇보다 먼저, 모든 사람을 위해 기도해요. 도움을 구하는 기도, 감사하는 기도, 마음을 전하는 기도 — 다 해요.”

2 “임금님들과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기도해요.”

왜냐고요? 우리가 조용하고 평안하게 살 수 있도록, 그리고 하나님을 잘 섬길 수 있도록 세상이 안정되기를 바라기 때문이에요.

3 그렇게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일이에요.

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고 진리를 알기를 바라세요.

왕이나 대통령처럼 높은 사람들도 기도가 필요해요. 그들이 나쁜 결정을 내리면 많은 사람이 힘들어지거든요.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그 마음을 좋은 쪽으로 이끄실 수 있어요!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연결해 주시는 분

5 하나님은 한 분이세요.

그리고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이어 주시는 분도 한 분이세요 — 바로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이에요.

6 예수님은 모든 사람을 살리려고 자기 목숨을 값으로 치르셨어요.

7 바울은 바로 그 기쁜 소식을 전하는 사람으로 하나님께 뽑혔어요.

특히 다른 민족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알리는 선생이 되었답니다.

“중보자”라는 말이 있어요. 두 사람 사이를 이어 주는 사람이에요. 예수님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이어 주시는 분이에요. 신기하지요?


기도할 때 마음이 중요해요

8 바울은 말했어요.

“남자들은 어디서든 기도할 때 화내거나 싸우지 말고, 거룩한 마음으로 손을 들어 기도하세요.”


여자들에게 하는 말씀

9-10 여자들도 단정하게 입고, 부끄럽지 않고 정결하게 자기를 꾸며요.

비싼 옷이나 금, 진주로 뽐내는 것보다,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답게 좋은 일을 하는 것이 훨씬 더 아름다운 거예요.

11-12 여자들은 조용히 배우고, 순종하는 마음을 가져요.

13-14 성경에서 아담이 먼저 만들어졌고, 이와가 뒤에 만들어진 걸 생각해요.

그리고 처음에 이와가 속아서 잘못된 길로 갔지요.

15 하지만 여자들도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으로 살면, 하나님 안에서 안전하게 살 수 있어요.

이 부분은 아주 오래전에 에베소 교회에서 특별한 상황 때문에 바울이 쓴 말이에요. 성경을 읽을 때는 그 시대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도 함께 생각해 보는 게 좋답니다. 궁금하지 않나요?

다음 장에서는 — 교회를 이끄는 지도자는 어떤 사람이어야 할까요? 감독과 집사에 대한 중요한 가르침이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