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4장 구름 위에서 주님과 만나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 🌿
1-2 바울이 말했어요. “우리에게서 배운 대로 사세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요. 그리고 더더욱 그렇게 살아가세요!”
3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딱 하나예요. 여러분이 거룩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거룩하다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깨끗하고 바른 삶을 사는 거예요.
4-5 각자 자기 몸을 소중히 여기고 깨끗하게 지키세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처럼 나쁜 욕심을 따라가지 말아요.
6 다른 사람에게 잘못을 저지르지 마세요. 하나님이 이런 일들을 다 보시고 갚아 주시는 분이니까요.
7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것은 더러운 삶을 살라는 게 아니에요. 거룩한 삶을 살라는 거예요.
8 이 말씀을 무시하는 것은 사람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을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을 무시하는 거예요.
거룩하게 산다는 것이 어렵게 들릴 수 있어요. 그런데 바울은 이렇게 말해요. “성령님이 안에서 도와주시니 혼자 하는 게 아니에요!” 정말 든든하지 않나요?
서로 사랑하고 열심히 일하기 🤝
9 서로 사랑하는 것에 대해서는 따로 말할 필요도 없어요. 하나님이 직접 가르쳐 주셨으니까요.
10 여러분은 이미 마케도니아 지역 사람들을 사랑하고 있어요. 바울이 말했어요. “그런데 더더욱 그렇게 해요!”
11 그리고 조용히 자기 일을 하고, 손으로 직접 일하세요.
12 그렇게 하면 교회 밖의 사람들에게 당당하게 보이고, 남에게 기대지 않아도 된답니다.
예수님이 곧 오신다고 일을 안 하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바울은 말했어요. “아니에요! 오시는 날을 기다리면서도 오늘 맡은 일을 열심히 해야 해요!” 기다린다는 것은 가만히 있는 게 아니랍니다.
먼저 잠든 친구들은 어떻게 될까요? 💤
13 데살로니가 사람들에게 걱정이 하나 있었어요.
교회 친구들 중 몇몇이 세상을 떠났거든요. 예수님이 다시 오시기 전에 죽으면 어떻게 되는 걸까요?
바울이 말했어요. “모르면 슬프기만 해요. 그래서 알려 줄게요!”
바울은 죽은 것을 “잠든다”고 표현했어요. 이 잠은 영원한 게 아니에요. 예수님이 오시면 깨어난답니다!
14 “예수님이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셨지요? 그렇다면, 예수님 안에서 잠든 사람들도 하나님이 예수님과 함께 데려오실 거예요!”
15 바울이 주님의 말씀으로 알려 줬어요.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지금 살아 있는 우리가 먼저 가는 게 아니에요. 잠든 사람들이 먼저예요!”
구름 위에서 주님을 만나요! ☁️🎺
16 어떻게 되는지 들어 보세요!
주님이 직접 하늘에서 내려오실 거예요.
큰 목소리가 울리고, 천사장의 목소리가 들리고, 하나님의 나팔 소리가 울려 퍼져요!
그러면 예수님 안에서 잠들었던 사람들이 먼저 살아나요!
17 그 다음에는 살아 있던 우리도 그들과 함께 구름 위로 끌어올려져요.
공중에서 주님을 반갑게 맞이하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는 영원히 주님과 함께 있게 돼요!
주님이 오시는 날은 이별이 아니에요. 오히려 모두가 다시 만나는 날이에요! 먼저 잠든 친구들도, 지금 살아 있는 우리도, 구름 위에서 주님과 만나요. 정말 설레지 않나요?
18 바울이 말했어요. “이 말로 서로서로 위로해 주어요!”
다음 장에서는 — 주님이 오시는 날이 언제인지 알 수 있을까요? 바울이 아주 재미있는 비유로 설명해 줘요. 그리고 어린이들도 외울 수 있는 세 가지 중요한 말씀도 나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