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3장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예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어요 👨‍👩‍👧

1 보세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주셨는지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고 불리게 되었어요.

그리고 우리는 정말 그것이에요!

세상이 우리를 잘 모르는 건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의 자녀라는 게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알아요? 온 세상을 만드신 분이 우리 아빠예요! 진짜 가족이 된 거예요.

2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이미 하나님의 자녀예요.

우리가 앞으로 어떤 모습이 될지는 아직 다 보이지 않아요.

하지만 이것은 알아요.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우리도 예수님처럼 될 거예요. 있는 그대로의 예수님을 볼 거니까요!

3 이 소망을 가진 사람은 예수님처럼 순수하게 살려고 해요.


죄는 뭔가요? 🤔

4 죄를 짓는 사람은 하나님의 규칙을 어기는 거예요. 죄는 그분의 규칙을 어기는 것이에요.

5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이유를 알아요? 죄들을 없애시려고요.

그리고 예수님 안에는 죄가 하나도 없어요.

6 예수님 안에 머무는 사람은 계속해서 죄를 짓는 삶을 살지 않아요.

7 “자녀들아, 아무도 여러분을 속이지 못하게 하세요. 의를 행하는 사람이 의로운 사람이에요.”

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서 나온 거예요.

마귀는 처음부터 계속 죄를 지었어요.

하나님의 아들이 세상에 오신 건 마귀의 일들을 무너뜨리시려는 거예요!

9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은 하나님의 씨앗이 안에 있어서 계속 죄를 짓는 방향으로 가지 않아요.

10 이것으로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를 알 수 있어요.

의를 행하지 않는 사람, 그리고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에게서 나지 않은 거예요.


서로 사랑하여요 💛

11 처음부터 들어온 소식이에요.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것!

12 가인(Cain)처럼 되지 마세요.

가인은 자기 형제 아벨을 죽였어요.

왜요? 가인의 행동은 나빴고, 동생 아벨의 행동은 옳았기 때문이에요.

나쁜 마음은 착한 것을 미워하거든요.

가인과 아벨 이야기는 창세기에 나와요. 형 가인이 동생 아벨을 시기하고 미워했어요. 미워하는 마음이 결국 나쁜 행동으로 이어졌어요. 그래서 요한이 “가인처럼 되지 마세요”라고 한 거예요.

13 형제들아, 세상이 여러분을 미워하더라도 이상하게 여기지 마세요.

14 우리가 형제들을 사랑하는 것으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간 것을 알아요.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아직 죽음 안에 있는 거예요.

15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살인자와 같아요.

살인자 안에 영원한 생명이 머물 수 없어요.

16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목숨을 버리신 것으로 우리는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알았어요.

우리도 형제들을 위해 그렇게 사랑해야 해요.

17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 어려운 형제를 보면서도 마음을 닫으면?

어떻게 그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

18 “자녀들아, 말로만 사랑하지 말아요.

행동으로, 진심으로 사랑해요!”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살인자와 같다”는 말이 너무 세게 느껴지지요? 요한은 마음속에 미움을 품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려 주는 거예요. 미움은 작게 시작하지만 크게 자란답니다.


마음이 흔들려도 괜찮아요 💪

19 이것으로 우리가 진리에 속한 것을 알고, 하나님 앞에서 마음이 든든해져요.

20 우리 마음이 우리를 나쁘다고 느끼게 할 때도 있어요.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 마음보다 크신 분이에요. 모든 것을 다 아세요.

21 마음이 우리를 나쁘다고 느끼게 하지 않을 때는 하나님 앞에서 당당할 수 있어요.

22 무엇이든 구하면 받아요.

왜냐하면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그분이 기뻐하시는 것을 하기 때문이에요.

23 그 계명이 뭔지 알아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서로 사랑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계명이에요.

24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예수님 안에 머물고, 예수님도 그 안에 머무세요.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냐고요? 우리 안에 주신 성령님으로 알 수 있어요.

마음이 “나는 너무 나쁜 사람이야”라고 속삭일 때가 있지요? 그럴 때 기억해요. 하나님은 우리 마음보다 크세요. 우리를 사랑하는 하나님이 우리를 더 잘 아세요!


다음 장에서는 — “하나님은 사랑이세요!” 성경에서 가장 유명한 말 중 하나가 나와요. 그리고 사랑 안에는 두려움이 없다고 해요. 어떤 이야기가 나올까요?